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얼마나 좋아했는지.

ㅇㅇ |2020.07.31 20:50
조회 5,331 |추천 28
두고두고 마음에 남나봐.
난 아직도 당신이 가끔 그리워.

다 잊은척,
이제는 아닌척.
모든 것을 부정하고 싶지만
내 마음 한켠에 남아버린
당신의 그림자는 나도 어쩔수가 없나봐.
추천수28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