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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집 마당에서 노숙하던 사람

ㅇㅇ |2020.08.01 11:18
조회 24 |추천 0
10년 전에 우리집 마당에 누워서 노숙하고 있길래
엄마가 5천원 주면서 밥 한끼 사먹어라 그랬는데
아침에 보니 라면 국물 한사발이랑 면 쏟아놓고 그냥 감
베풀어도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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