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말이 아니라 ㄹㅇ ㅈ병1신 레알
5살 때 그 추운 겨울날에 말 안 듣는단 이유로 지 딴으로는 교육 시킨다면서 내복만 입히고 신발 신지도 말라 그랬음 맨발로 아파트 복도에 서 있으라 함 손 들고 ㅋㅋ 그렇게 서 있으면 아빠가 퇴근하고 집 오는데 그냥 귀엽다는 듯이 웃으면서 집으로 들어가자고 하길래 그때는 다른 집도 다 그렇게 교육시키는 줄 알았음 ㅋㅋ 생각해보면 아빠도 ㅂㅅ이네 엄마는 왜 들여보냈냐 ㅇㅈㄹ함 초등학교2학년때도 ㅈㄴ 더운 여름이였는데 그땐 2시간 넘게 밖에서 서 있으라 했음 배도 고프고 먹음 게 없어서 살려달라고 잘못했다고 문 두드리니까 그제서야 열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