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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좋다고 알바비를 꼴아박고 섰던 긱부터 무드까지 돌아가는 길에 허탈함을 느꼈어도 그 새벽에 뱉은 가사에 대해

ㅇㅇ |2020.08.02 02:16
조회 52 |추천 0

You don't even know
아무리 죶같애도 손빌리기 싫어
테이블 밑에 들어가서
걸.레질을 하던 때의 그때의 나도
모르면서 뭘 안다고 함부로 아가리 놀려 fu.ck it
어제의 내가 싫듯이 내일이 되면
또 지금 날 혐오하겠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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