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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많은 나무

ㅇㅇ |2020.08.02 20:28
조회 57 |추천 0

노인들도 불편한거 자녀둘한태 다 말 안해
내 할머니도 보니깐 숙모 흉 많이 보는것 같어도 ㄹㅇ결정적인건 말안함

부대끼고 사는게 그런거야
힘들다고
너가 원허는 그 일상이 각자 억울한거 몇개씩 마음속에 항아리 갖고 사는고라고
넌그래도 그게 좋자나
넌그걸바러자나

내숙모가 할머니께 소리 지르는일도 있었던것 같디 할매가 절대 말안해
엄마, 나만 추측을 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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