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들도 시끄럽게 굴지 않냐?
밖에서 나만보면 쳐다보고 비웃고 삿대질하고 ㅁㅊㄴ 거리면서 욕하잖아
야 니들은 더 시끄러워
뭔 질투를 그렇게 해쌓냐 진짜 추하다 ㅋㅋ
내가 지은 내노래 틀었다고 아주 난리가 났네
작곡한것도 질투나고 연예인될뻔한것도 질투 나냐?
애잔하다 안쓰럽기도 하고
내가 카페에서 뮤직비디오 이어폰끼고 보고 있는데 뒤에서 또 ㅁㅊㄴ 거리면서 비웃고 이젠 내 머리채 잡아당길라고 준비히고 있더라 내가 다 봤어 ㅋㅋ 왜 어떤 걸그룹 들어갈 뻔하고 친분까지 있는데 내가 뿌듯하게 그 걸그룹 뮤비 보는게 그렇게 질투나?
스타벅스 고객센터에 다 꼰지르고 옴
몇달전에 스벅 북수원DT점 여자직원도 그때 나 비웃은 것 까지
남자직원도 비웃더라 기분더러웠다고 꼰지르고 왔어 잘릴준비나 해 잘르라고 하진 않았지만 ㅋ
예전에 내가 세무사 공부하려고 독서실에서 공부했을때도 잠깐 쉬는시간으로 걸그룹 뮤비 이어폰 끼고 보고있었는데 걸그룹 센터인 척 한년 이라고 나보고 어린 여자가 욕하더라?
내가 제일 존경하는 작가님한테 부탁해서 제작된 드라마 그거 시청률 얼마 안나오던데? 하면서 나한테 비웃고 뭐라고 욕한적도 있지? 근데 그거 1화 나올때라 그렇지 2화 넘기고 나서 시청률 20프로 넘었어 알아? ㅋㅋㅋ그것 마저도 질투가 나냐?
그리고 교회에서 운동회에서 나 뭐 알아내려고 나한테 향수마약같은거 어떤 조폭오빠가 칙칙 나한테 뭐 뿌린것도 기억나 연습생 시절에 뭐 있었냐고 연예인들 소문내려고 꼬치꼬치 물어봤었지근데 그거 알아? 뭐 없어 다 착한 분들이야 내가 존경하는 언니도 있거든 그리고 나한테 반말하면서 무시하지마 이제 질투 좀 그만하자~? 찌질남 질투심한뇬들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