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병언 구원파 애들도 똑같이 했었는데...
얼마 있다가 잠적해서 수배 때리고 시체로 발견 됬다고...
이번 코로나 사태는 세월호 참사보다 더 중대한 사안이라 국민들이 또 그런 자작극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건
지금 이 나라 경기가 안 좋아서 국민들이 폭발 할 위기이니
정치인들은 그걸 무마시키기 위한 핑계거리로 이 교주를 희생량으로 삼는 것이 더 없이 유리하거든.
정치인과 기업인에게 사이비교주는 부려먹는 소에 불과하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정치자금도 대주고 선거운동도 해주고 하는 쪽으로 써 먹으며 일시키고 젖을 짜 먹다가...
늙어서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지면 잡아먹는 것이다.
이 모든 상황이 불리하게 향하고 있다는 거다.
너희들 뜻대로 세상이 움직일 거라는 망상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라...
그게 너네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길이고 죽어서도 떳떳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