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만난지 4년 좀 넘은 20대 후반 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지금까지 변함없이 잘해주고 표현도 잘해주고 다정합니다.
살면서 나를 이렇게까지 좋아해 줄 남자가 또 있을까 싶어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근데 좋으면서도 항상 걸리는 점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털어놓지 못해 여기에 물어보네요ㅠㅠ
만난지 2년? 좀 넘었을때 남자친구가 사이트 에펨코리아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알고있다는건 남자친구는 모릅니다
남자친구가 핸드폰으로 계속 뭐 하고있을때마다 제가 옆에가면 핸드폰 꺼버리길래 뭐지싶어 봤는데 에펨코리아 이더라구요.
에펨코리아가 일베와 같은건가요?
꽤 오랫동안 봐오던 사이트같은데 안좋은 영향 받았을까봐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