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인데요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거의 외근이던 옆자리 부장님이 코로나로 인해 외근을 못가서 계속 회사로 출근하세요
근데 이 부장님이 나름 다이어트를 하신다고 하루에 한끼 저녁만 드시는데
낮에 배가 고프니까 하루종일 믹스커피며 율무차를 엄청 마시는데
문제는 뜨겁게 타가지고 와서 하루종일 옆에서 호로록~ 호로록~ 거리는데 미치겠어요
이 부장님이 유독 마실때 호로록 거리고 소리가 큰거 같아요(트림도 막 해요)
처음엔 자리도 피해보고 이어폰도 끼고 했는데...
이게 하루에 한두잔이면 모를까...자주 마시니까...
하루 종일 호로록~ 호로록~ 환청이 들리는거 같아요 ㅜㅜ
그래서 이 부장님이 차 타가지고 와서 미실때면 쳐다보다가 째려보게 되는 ㅋㅋ
내가 싫어하는거 알면서 일부러 이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못 본척 하는거 같아서...
뭐라고 말하기도 그런 부분이라...당분간 계속 회사에 계실텐데...스트레스 받네요 ㅜㅜ
이런 경험 있으세요? 어떻게들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