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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순님...불쌍해요 ㅠㅠㅠㅠㅠㅠ

내일은맑음 |2020.08.05 17:58
조회 25 |추천 0

작은엄마  지금도

 

XX여대...청소 노동자 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장 힘든게.....기지배들...화장실에서

애들이  담배피고...가래침  뱉어 놓은거   닦는거    힘들다 하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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