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물류시스템이 잘 되어있음. 배송이 빠르다라는게 아니라, 중간 상인들이 장난질을 쳐서 국민들에게 물가로 장난질 치면 진짜 싹 다 털릴 정도임. 1,2차 세계대전때 굶어죽는 사람들이 많았던 경험때문에 법이 그렇게 됨. 우리나라도 일제시대부터 6.25을 겪었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법이 거의 없고 있더라도 개정이 거의 안됐음. 그러니 중간 상인들이 장난치는거임. 현지 농수산 생산자들은 생산품에 대한 가치가 똥값이 돼도, 소비자들은 그걸 잘 못 느끼는게 그거 때문임.
독일은 2차세계대전 이후 먼저 한게 국민 복지임. 또한 우리나라처럼 중간 상인들이 장난치지 못하게 시스템 구축도 잘 해놨음. 만약 장난치다 걸리면 개털림. 미혼모 미혼부 노인들 아이들 복지 끝장남. 지원 장난 아닌데 최저 임금제도 높고 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이라 먹고 사는데 전혀 문제 없음. 세금도 많이 내긴 하지만 그 세금들 다 국민들에게 돌아감. 우리나라 물가 진짜 장난아님. 그 물가가 높다는 일본보다 비쌈. 사업체들이 왜 욕을 처 먹고 정부가 왜 욕을 처 먹냐면 외국은 외화를 비싸게 받고 국민들에게는 싸게 받는데 정작 우리나라는 그와 반대~ 국민들 피고름 짜서 지들 배불리고 있으니 욕을 먹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