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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호텔에서학대를당해돌아왔습니다..

두리 |2020.08.07 20:08
조회 1,014 |추천 16
원주 애견유치원겸호텔에서 학대를받고 돌아왔습니다.

지금너무답답한심정으로글을잠시나마올려볼까합니다일단 간단하게만 얘기드리겠습니다...


제가 9년동안 키운 저희 하나밖에없는 자식같은 강아지를

애견샵에다 맡겼는데 학대를 당해돌아왔습니다.

가루로된영양제를억지로입을벌려 도포한다음 저희강아지가 싫다고거부를하고 으르렁 거린다는 이유로 4.7키로짜리인저희강아지 얼굴과 뒷 목덜미를 잡고 발버둥치는 저희강아지를 들고끌고가 마루바닥에 .

집에던져버렸습니다,그이후 전화가와서는 저희강아지가 입질을했다면서

저희강아지가 잘못한거마냥 저한테 설명을하시더라구요.



입질을해서 대처를 이렇게했다라는말도전혀없었구요

제가 영양제를 억지로라도 먹이라고 한적도 없구요

영양제는 사료에 꼭 뿌려서 급여해주시라고 말을했는데 사료를 안먹어서 안쓰러운마음에 영양제만 물도없이 가루로 털어넣었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2번 주라고했고

아침점심저녁3번 밥줄때3/1씩도포해서주라고했다가 제가다시 아침저녁2번만 밥줄때 3/1씩 꼭 사료에썩어서 주라고했습니다.
하루에 한포를 다 먹이라는 말하지도않았습니다.

가루영양제를 입에다억지로털어서 도포하는게 상식적으로말이되나요?
사람도 가루약을 물없이는 먹기힘듭니다..
총 세번을 억지로 줬다고하는데..
첫번째두번째 때도 어떻게 대처를했는지에 대해서는 보지못하였습니다..

가게측에서 하는말이 저희강아지가 1차 입질이있었다고해요.그럼1차 입질이있었을때

저한테 전화해야되는게 순서인거잖아요

그런데

2차때 입질사건이있는 이후 사건이 다벌어지고나서 전화가오셨고.

입질얘기만하고

저희강아지상태에대해서는 숨기고 본인 물린얘기만합니다



만약 1차때 저에게 말만해주셨더라면 저는 입질여부에대해 물어봤을거고. 어떻게 영양제를먹였는지 물어봤을거며.억지로 입을벌려도포했다라고하면 저는

이미중단하라고했을거고 바로찾았을거예요.

제가 바라는건 아침점심저녁으로 저희아들이 잘있는지만부탁 드린건데 그것또한 자기네들은 바쁘니 제가원하는 만큼 해줄수가없다라는말만 늘어놓으셨구요



전화 끊고나서 오히려

저희강아지가 잘지내고있다면서 거짓카톡과 거짓사진들이 왔구요.. 환불은 규정상 해줄수가없으니

돌아오시는 날짜까지 두리는 잘놀고잘먹고있으니 걱정말라는말을하시더군요.

저는 뭔가 이상하다는생각에 저희강아지를 찾았는데

눈쪽에는 이미 상처가나있었고 양쪽 눈은 핏줄이 다터져서 눈전체가 피멍든거처럼빨개져있었구요

그쪽에서는 자기네가한게 학대가아니라고 잘못한게없다고하는데

이상황을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

자기들은 대처방법이였다고하는데

4.7키로 짜리강아지를 얼굴과 목덜미를 잡고 들어올려서 마루바닥으로 내리친게 학대가 아니랍니다.


저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죄송하단말은 못들었습니다.다음날 까지도 자기들은 최선의 방법이었다며 그날 새벽에되서야 뭣때문인지 죄송하단 문자가 왔네요

이럴때 어떻게 대체를 해야 맞는걸까요..

지금은 아무것도 머리속에서 정리가안되네


저는 그사람들이 절대 애견샵을운영해서는 안된다생각합니다.

거짓사진과거짓카톡. 아이들한테 하는 행동들

대처방법.모든걸로봤을땐.절대로 거긴 영업 할수없어야해요..

도움주실수있을분들은 연락부탁드립니다.







씨씨티비보고온결과ᆞ

테이블에서영양제를억지로먹이다 저희 두리가 거부를햇고 그와중에 두리가 테이블에서 떨어졌으며

떨어진두리가 다른강아지들과모여 졌고
그모여서있던 저희두리를 오른손으로 목과머리쪽을잡아 들어올렸고 사정없이 흔들어졌습니다.

팔벌린 상태로

두리를잡아서 20초가량 들고서있었으며

사각지대로벗어나 두리왼쪽머리쪽을 때린것으로추정되며

다시나타나 .두리는 대롱대롱잡힌채로 잡고끌고가

마루바닥에가방던지듯이 집어던져버렸습니다..

사과하겠다고하시더니 제가절차진행하겠다고하니

사과는커녕 끝까지 제눈한번처다보지않으시더라구요.

두려움에받았을고통생각하면 소름이끼치고

제가만약 그날 찾지않았더라면

거짓카톡과거짓사진에속아 우리두리한테

더심한 학대가있었을지도모르죠..

지금 저또한 씨씨비티보고온뒤로

저희아들이 당한거 생각밖에 안나네요..

가만히만있어도 눈물이 납니다.

억장이무너집니다..

도데체 어떤게 최선최고의 방법인거죠?
상식적으로 강아지들의 본능특성상
부스럭소리만 나도 당연히 몰려듭니다.2차 사고방지를위해 저희 두리한테 최선최고의방법을 했다고하네요
. ..그런위협적인상황을만든건 호텔측인데..
그런 짓을하고도

학대가아니라고합니다..진짜사람새끼아니예요..

잘못이없다며 뻔뻔하게 핑계만 계속 늘어놓고있구요.

씨씨티비공개되는건 무서운가봅니다.
경찰에 신고한 상태이구요 절차진행후 동영상확보가능하다고합니다..







이글 읽고계시죠?

두고봅시다.

너가 우리두리한테 한짓 용서못해.

내가너한테 협박한걸로 고소하든말든해.

내가 지금 미쳐서 무서울게없는사람이거든

너자식은 소중하고 내자식은 안중요해서 그딴 파렴치한행동을해?

너가 언제까지 뻔뻔하게 얼굴 들고 있는지 두고보자.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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