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불리 라는 견종을 키우고있는 30대 개 아빠입니다.
외모로만 보면,굉장히 무서워 보이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도 철저히 하고있고, 될수있으면 사람들과 마주치지않는시간에 산책도하려고합니다.
뉴스나.인터넷에 나오는 강아지물림사고는 어디까지나 견주의 잘못이 크다고생각합니다.
외형적으로 무섭게 생겼다고해서 무조건 나쁜말부터 하시면,,,상처받고,화가납니다.
이런 큰개를 키우시는 모든분들이 조심하시고,서로 에티켓을 지키면 강아지물림사고 줄일수있지않을까 하며 몇글자 적어봤습니다.
오히려 동네 할머님들이나 아주머님들 작은개라고 목줄 풀고 산책하시는데, 정말 보기안좋습니다. 사실 어떻게보면 작은 강아지들이 더 공격적인 아이들이 많거든요.
반려견을 키우면서 비반려인 반려인 모두가 서로존중해주는 날이 오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