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프로필이 ㅂㅌ ㅈㅁ에 상메는 오늘 하루도 예쁘게어쩌구였음 멤놀함 ㅇㅇ 카스 그거
학교 잘 안 나옴 근데 학급 봉사위원 하겠다고 설쳐서 맨날 반장이 걔 일 대신 함
수련회 버스 번호순으로 앉아서 옆자리였는데 ㅈㄴ 당당하게 빙의글 보는 중이었음
어느 날은 손목에 밴드 덕지덕지 붙이고 오더라 근데 다음날 걔 팔목 봤는데 상처 1도 없고 깨끗했음
수행평가 참여 ㅈ도 안 함 수행 단톡은 ㅈㄴ 안 읽더니 반톡에서는 ㅈㄴ 설치고 다님
쓰고나니 주작같네 이래놓고 집에서는 정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척 엄청 우울하게 보내겠지 진짜 정신차리고 살았으면 스스로가 스스로를 갉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