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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방에서 오줌싼 여친! 미치겠음...

20대후반남자 |2008.11.13 13:01
조회 16,786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톡을 즐겨보는 2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데요 제가 몇일전에 정말 황당한 일이있어서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

 

글을 써보겠습니다 제 여친은 20대초반입니다 한번은 여친이랑 바닷가 놀러가서 회먹고

 

술먹고 방잡고 자고있었습니다 (참고로 만리장성은 안 쌓았음 동거2년차라 제가 피합니다--;)

 

자다가 시끄러운소리에 잠깐 깨보니 방은어둡고 여친이 벌떡인나서 장농문을 열고 막 들어갈려고

 

애를쓰고있더군요 그래서 아 재 모하는거야 생각하다 문득 아 만리장성? 내가 거부해서 화났나 --;

 

까지 생각을했쬬 장농에서 놀더니 나가더라구요~ 아 화났나보다 생각했는데 모텔방 문열고

 

오른쪽에 화장실있는데 화장실가서 오줌싸는 소리가나더군요 음...애또 자가 쑈하는구나

 

생각했죠 이유는! 애가 술먹고 필름이 잘 끊겨요~ 근데 점점 심해지는거같군요 몽유병환자처럼

 

아침에 당연히 기억 못 했구요 --;

 

최대 사건은 몇일전에있었어요  팬션에 놀러갔쬬 2커플이 갔어요 제친구랑 친구여친

 

저 제 여친 고기궈먹고 술먹고 놀다가 여친이랑 싸웠죠 전 알았어요 애가 좀 취했따 슬슬 필름

 

가겠구나 싸우면서 분위기 험해지고 각자들 방으로가서 잘려고했쬬

 

자고있었어요 또 부시락 --; 하더니 오줌싸는소리 쉬~~~~~~~~~쏴~~~~~~~~~~

 

엄청 컸어요 놀래서 방불 켰더니 침애 끝에 바지내리고 뽀얀엉덩이를 까고 오줌을 갈기는게

 

아니겠습니까 우와 순간 지짜 황당하고 이거 무슨 미x --;

 

한참싸더군요 그리고 침대에 눕더군요 --; 제 바지 옷 오줌묻고 여친다 젖고 침대 젖고

 

방바닥 홍수고 --; 사람 돌겠는데 걍 잘려고하더군요 깨웠죠 야 너 모냐 어떻할거냐

 

미친거아니냐 진짜 화났었습니다 그러더니 모야? 내가 그랬다고? 아니야 아니야

 

불꺼 중얼 중얼~ 야 이거 처리해야지 무슨 불을꺼하니까 계속 불꺼 중얼 중얼

 

화나서 나와서 거실에서 잤습니다 개는 그냥 자더군요 아침에 인나서 애가 놀랬나봐요 ㅋㅋ

 

거실에서 부시락하길래 실눈으로 흘겨봤었쬬 여친 아침에 자기의 한짓에 깜짝놀라서

 

몰래 화장실가서 이불빨고 별짓다하더군요 ... 전 지금 그냥 모른척하고 있습니다

 

전날 술먹고 싸운것도 모르는애를 뭐 어쩝니까 --;

 

앞으로 술 절대 입에 대지도말라고했는데 알았따곤하지만 뭐 gg쳤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
베플비오는날|2008.11.13 13:04
조카 못댓남친색키네그렇다고 그걸그냥 놔두고 혼자 거실에서잤냐?다른남자들이엇다면 일단 치워주고 옷도갈아입혀주고 그래도사랑하는여친인데 깨끗하게해서 깨끗한곳에서 재워줄거다 그리고 필름끊기고 술마시면 쇼를 하는걸 알면서 또 그정도될때까지 술맥이고진짜 남자로써 넌 불합격이다 끝으로 반말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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