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2 여학생이구여
저번주에 엄마랑 언니랑 저희집 주변에 있는 온천에 갔어요
조금 유명한곳이라 관광객들도 많이 오는곳이에요
엄마랑 앉아서 때밀고 있는데
엄마가 제가 때미는게 어설??프다고 저 때를 밀어주시거든요ㅜ
엄마 힘들꺼라고 제가 하겠다고해도 엄마가 괜찮다며 해주세요
근데 제가 의자도 없이 쭈그려 앉아있는데 엄마가 그곳??을 보시더니 ㅜ
한쪽이 늘어났다며 한쪽을 잡아당기시는거에요 ㅜㅜㅜㅜ
그러고선 더 심해지면 나중에 병원가자고 ㅜㅜㅜ
그 상황도 너무 민망수치스럽고 창피했지만 병원가자는 말도 무섭고 ㅜㅜㅜ
실은 제가 집에서 샤워할때 샤워기 머리 부분을 빼고 혼자 위로하는걸 하고든요 ㅜ
병원가면 그런것도 들키게 되는걸까요? 아님 엄마가 저 한쪽 늘어난거 보고 눈치 채셨울까요?ㅜ
글고 의사쌤 앞에서 한쪽 늘어난걸 보여야하나요?
검색해보니깐 제가 사는 지역은 남자 의사쌤들밖에 없는거 같은데 ㅜㅜㅜ
상상만해도 윽 ㅜㅜㅜ 저 어떡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