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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까지 술 마시던 나를 걱정하며 잠 못 이뤘던 밤들을 전부 청산해 낼 수 있게

ㅇㅇ |2020.08.10 13:03
조회 27 |추천 0

그대 가슴에 박힌 못
흉터는 남겠지만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깨끗이 빼낼게
그대 가슴에 박힌 못
흉터는 남겠지만 조금이라도
널 아프게 깨끗이 빼낼게
너무도 싫거든 난
엄마가 비위 맞추는게 싫거든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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