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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단문으로 몇개의 편지를 압축해서



이미 차서 뜸들이는게 아니라 열심히 챙길 순위에서 밀려난때

요리하는게 중요한 때
넌 더 늦게 온때

그리고 뭐지

큰 곳에 물난리가 나서 전화로 그때 천지가 개벽할 노릇리라며 치고들어왔으마 선이 없는 당신의 딸이 간첩 신고로 도움을 받은 아트죠 여미야 야미야 여민데 애미야 누구더라 실용성 있는 곳이었던가 잘 기억이 안 나.. 모르쇠로 일관하며 화면이 꺼졌고 데통한 사람들 모두모두 흔들어!!!!!!!! 이ㄴ별에 나왔네

아뿔싸 거동이 힘들어
윈도우 켜지는 소이 안 들여
콩콩콩 누굴까.. 끙...
아는 사람 없지만 두명인지 한명인지 여러명인지 알수없어

그리고..
연락 없이 사랑을 일관되게 표현하던 걔
받아주지 않았던 걔
나한테 엄청 말 많이 한 걔
지금 생각해보면 뭐였을까
스팀 쫙 오룬다
룬은 뭔지 몰라
번어리 삼륜이는 알것 같기도...
번이 뭔지 몰라
전도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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