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우울해서 혼자 술집가서 병나발 불었는ㄷㅔ 어떤 남자가 합석해서 같이 마심
그러다가 내가 꽐라돼서 ㄱㅒ가 나 택시태워준다고
부축하면서 같이 나가는데
그남자랑 그남자 아는형이랑 같이 나 부축해줫거든
그 아는형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나한테
어깨동무하면서 "어이 친구~몇살이야? 아까 혼자 술마시는거 봤는데 멋있어보이더라구~"이럼
내가 22살이요 라고 대답하니까
오 얘랑 동갑이네~(나랑 술마신 남자)라고함
암튼 부축해주면서 걸어가다가
갑자기 나랑 술마셨던 그남자가
나보고" 야 이형 소주병만해 너 조심해라" 라고하고
그 아는형이
아 뭐라는거야 이러면서 웃음
내가 그말 듣고 당황해서 걷다가 멈칫했는데
지들끼리 수군거리면서 ㅈㄴ쪼갬
외모는 둘다 팔에 문신있었고
키는 170안돼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