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ㅇㅇ |2020.08.10 23:39
조회 35 |추천 0
3냔전 너와 사람듥하 여기허돈 그땨가 일없이 널 볼수았던 그때가 다사눈 안돌아온단서실에 무뭉크의 절규초럼 구론 기분이었어 나는
그때가 제일 빛났었나. 살면서. 하면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