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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고



닳고 닳아서 그런지
머무 지쳤어

근데 지금 하 ㅣㄹ 그런 가간이라 그런지
색스는 하고싳어

근데 알콩달콩란 그런거 생각이 안 나


사실 맘 같아서는 아무도 안 만나고 새오운 허ㅏㄴ경에서 가 새로작하고 힢어


다 죽여버리로맃어


불딜러버리거 다 엄ㅅ애버리로리 는에 내 심정이야 히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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