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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렌트카 횡포

이게뭔데 |2020.08.12 13:10
조회 285 |추천 0

2017년 홈쇼핑에서 장기렌트카 광고를 해서 전화해서 신청하고  차를 받아서 잘 사용하고있었습니다

내 차가 아니고 렌트카이다보니 손세차도 해가면서 서비스 받을꺼 있으면  서비스 센타 입고해서 수리를 받고 나름 많이 신경쓰면서 사용하고있었습니다.

내가 반납을 하더라도 나중에 다른사람이 사용할때 깨끗하면 좋으니까요.

처음 가입할때 카앤케어 서비스를 넣어서 설계를 해주셨습니다. 당연히 그 서비스는 제가 반납하기 전 까지는 사용할수있을꺼라고 생각하고 .

1년에 엔진오일 2번 교환 서비스, 공임 30%dc. 주유할인 1달 20만원 한도

주유한번 5만원을 해도 5~6천원정도 할인되는 거였습니다.

2020년 4월 기분좋게 주유하고 세차하고 있는데 제가 차를 닦고있으니 주유소 사장님께서 나와서 같이 대화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대화끝에 주유할인 서비스가 4월 말일자로 현대오일뱅크로 인수되어서 카드가 이용이 불가능할꺼라고 했고 전 렌트카사 로부터 들은정보가 하나도 없고 연락도 없고 해서 설마 렌트 종료일까지는 그 카드는 유효할꺼라 생각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콜센터로 4월 중순경 전화를 드리니 그 정보가 맞다고 하였고 카드는 사용불가라고 했습니다.

문자나 그런거 하나도 받은거 없었습니다.

콜센타 직원분께서 담당부서에서 순차적으로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고 저는 연락 기다렸으나 5월이 지나고 6월이 지나가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콜센터로 전화해서 왜 연락이 없냐고 말씀드렸습니다.

콜센타 직원분들은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했습니다. 추후 연락줄꺼라는

몇번에 전화를 하고 항의 끝에 담당자라는 분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6월18일에 3번의 항의끝에 받은 전화입니다.

근데 저도 일을하고있는지라 다시 연락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연락이 하도 없으셔서 다시 연락드리니6/25일에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변명이었습니다. 연락을 다시 드렸으나 통화가 안되었다고 제가 그럼 문자라도 남기는게 맞는게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리곤 조건을 제시하더군요.

렌트카 2회 이용권 1년에 1번 지급

지금 이용하는 렌트카 요금 할인 1달에 5천원씩

엔진오일 교환권

이렇게 3개를 제시하셨습니다. 당연히 저는 제가 필요없는 렌트카 이용권은 싫고

요금할인은 한달에5천원 1년에 6만원할인이면 엔진오일 1번가는 금액이라 싫고

엔진오일 교환권은 기존에 받고있으면서 주유할인까지 받았는데 이건 아닌것 같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이게 최종이라고 말씀해주시고 또 다시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제가 몇번에 콜센타 통화를 하고 담당자 전화주신다고 하고 보름씩 연락이 없어서 연락을 드렸었습니다.

최종적으로 8월달에 연락을 주셔서 엔진오일 교환권2장 , 정비할인권, 한달에 주유할인 1만원권

그리고 이번에 특별히 3만원 주유할인권을 지급해주신다고 선심쓰듯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고 그동안에 내가 못받은 혜택까지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는데 그럴수는 없다고 하였고 저는 위약금 없는 해지를 원했습니다.

제 정신적 스트레스 일하면서 전화하고 상사 눈치보고 상담원 연결안되서 한번할때 3~4번은 기본으로 전화통화 시도해야하는 ..

본사직원에 연락을 주신다고하고 연락도 없고...

위약금은 40만원 조금 넘는 금액인데 제가 그냥 내고 드럽다고 반납해도 되는데 상담직원분들만 죄송하다고하고 담당자는 당당하고 전 이런태도에 더 화가납니다

이럴때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 차량 계약할때는 서비스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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