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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50내는 오피스에서 나오고싶어요. 사진 有

힘드러 |2008.11.13 16:18
조회 1,731 |추천 0



 

후....

저는 설에 혼자 올라와 살고있는... 30대 초반 남자에요.

 

처음에는 선배의 도움으로 디자인회사에 취업하여 , 이것 저것 배우다가...

 

이직도 하고,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  현재 개입사업을 하고 있죠...

 

처음에는 경기도에 살다가 선배가 자기일을 같이 하자면서...

 

그때 투잡으로 온라인 쇼핑몰 직장을하다가 ... 직장만 그만둔 상태라.. 

 

선배의 일과 제 온라인을 같이하면 좋겠다 싶어서,... 마침 경기도 오피스텔 계약도 끝나가는 상태라, 같이 서울에 오피스텔겸 사무실을 알아보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마침 전망두 좋구, 방은 넓구,.. 약간 부담스러운 오피스텔로 계약하게 되엇습니다.

선배가 70 내구 나머지는 내가 내기루 했었죠... 그리고 동생 한명이 들어 오기루 해서

약간의 부담은 덜었습니다.

그런데,.. 이사하구 짐옮기구 ,.. 그리고, 선배는 한달뒤에나 이사를 온다길래,..

 

그동안 친구들이랑  .. 새집이니깐,.. 술도 밤새 마시고, 좀 놀았쬬.

그런데 그걸 본 선배 말이..  " 그런게 생활하면, 더이상 너랑 동업 못하겟다... 이러면서.."

나간다는 겁니다.... ㄴㅁ...

아직 이사온 상태도 아니고, 그런거 딱1번 보고,... 실망했느니 머니 그러면서...

슬그머니 빠져갈려는 변명을 듣고 있으니,... 아..  완전... 

전 갠찮다고,.. 나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이미 제가 전세금과.. 계약은 제 이름으로 해뒀으니깐요.

너무.. 슬퍼 좌절 한번 했어요...

그래도, 살아야 된다는 생각에... 열심히 일했죠..

처음에는 월 110정도에 .. 관리비가 25정도 나오드라구요...

제가 다 부담을 해야 해서,... 정말 눈물나게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돈을 모아야 하기에..

집에는 선배랑 같이 있으니 부담도 적고 걱정 말라고, 했죠.......

 

오픈마켓하면서 물건 사입,생활비, 집세,관리비,.. 차량관리비... ㅠㅠ..

<물건 사입하는곳이 여러곳이라..차량이 꼭 필요해서..짐도 마니 실어야 하구요..>

 

그러나 그게 뜻대로 되나요,..  오프마켓으로만 장사하는 나에겐 ... 너무 부담이 되어서,

전세금을 약간씩 뻬내어 쓰게 되었어요.. ㅠㅠ... 그때 마다 계약서를 새로 썼지요.

 

물론 부동산에서... 총 2회를 썻어요. 그런데...

 

원래 계약서에는 2009 년 11월 25일이 계약 끝나는 날입니다...

그런데 마직막으로 전세금을 뻴때...  쓴 계약서에는 2008년 11월 25일루 되어 있구요...

 

그리구 마지막 전세금 뻴때두,... 너무 힘들어서 이사 가야겠다고 ,.. 집주인에게 말해둔 상태입니다. 그래서, 계약서 보니 날짜두 그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오늘 전화로 이번달 말에 나가겠다고 하니, 집주인은 2년 계약이 아니냐면서, 다른 세입자 구해놓고 나가라는 겁니다...

물론 부동산에 전화 했더니, 자기가 잘못 작성했내.. 그러면서  원래계약서에 09년이니 그때까지

있어야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안그래도 부담되는 월세에...   이집 처음 이사와서,..  물이 안나오는 겁니다.

150만원씩 주는 오피스텔에...  무슨 산꼭대기의 집마냐...   물이 쪼로로록,.......

나오다가, 뚝 끊어지고,..  투털털... 이러면서 물이 잠깐 또 나오다가 끊어지고,...

이걸로 너무 승질나서,.. 몇번이나 관리실에 이야기 했지만,..  관리실 사람 들어 올려다가...

보지도 않고,.. 못고친다며, 나가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집주인에게 이야기 했더니,.. 전화 한통하고 말더군요. 관리실에....

그래서 너무 승질나 관리실에다가는 관리비 못주니깐,.. 나 계약 끝나 나갈때~

다 결제 해주겠다고,... 관리비 한번도 낸적없어요!!! 지금 100만원넘게 밀려있죠...

그런데도,.. 관리실에서도... 신경안쓰내요...

 

그렇게 1년을 살았는데... 

너무 힘들어 이사를 간다고, 주인에게 부탁 부탁했죠.. < 마지막 전세금 뻬기전에..>

경기도 너무 어렵고, 월세도 부담되어,... 진짜.. 죽을꺼 같다고,...

그랬떠니,.. 그렇게 호의적으로 나오더니...

 

오늘은 전화하니깐,..  안되다는 식으로...  매몰차게 나오드라구요...

머 전세금 뻴때마다 당연 .. 월세도 당근 올려 드렷죠... < 전월세 입니다.,..전세 5천 월세 110>..

 

처음에 2천뻴때는 ...110 에서... 132만...

다음에 1천뻴때는... 132에서.. 142로....

 

그래서,... 마지막 계약서에는 이번달 25일로 되어 있어요...

 

나간다고 했죠,.. 주인과 부동산쪽에...

 

문제는,  부동산쪽에서 잘못 적엇다고,, 예전계약서 대로 해야 된다고 그러고 있네요.

 

          그리고, 집주인은 거실에 마루가 끓힌걸 보면 마루를 새로 깔아야 한다는 명목으로,..

                      100마넌 돈을 내노라 할꺼같아요... 분명,..

          25일날 전세금을 받을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전에 집을 알아 보구 있는 상태라... 부동산쪽에 지식이 별루 없어서 너무 답답하고,..

그러네요....... ㅠ,,ㅠ .....

 

 

킁... 다시 읽어봐도 두서 없이 적은거 같네요.. ..ㅠㅠ... 너무 정신이 혼란스러워서..

밑에 사진은 마지막 전세금 뻬면서 작성한 계약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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