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들은 캐럿들이 셉 웃긴거에 제일 자부심 느껴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우린 솔직히 관계성임ㅋㅋㅋㅋ 캐럿들 뭐만 하면 관계성 관계성 이러는데 이건 뇌절하는게 아니고 진짜여서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해 13명이면 2명씩 나올 수 있는 조합이 156개인가? 암튼 그런데 그 중에 진짜 어색한 조합 하나도 없음. 맨날 앙숙 같은 승관 민규, 승관 도겸, 승관 호시, 승관 디노, 승관 버논 (왜 다 부승관이냨ㅋㅋㅋ)도 진짜 서로 조카 잘 챙김 진심으로. 중국멤들도 중국으로 튈까봐 전혀 걱정 안되고,, 제일 웃긴건 부모님들이랑 관계성이지 (내가 살다살다 본진이랑 부모님 관계성까지...) 일단 부모님들끼리도 ㄹㅇ 개친함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도겸이는 브이앱하면서 자기 어머니 입국 소식을 정한이한테 전해들은거, 슈아 삼촌이랑 멤버들이 밥 먹은거, 디에잇은 민규 없이 민규 부모님 중 한 분이랑 몰래 둘이 데이트 하고,, 디에잇 부모님께서 중국에 계시다보니까 한국에서는 자기를 아버지로 대하라고 하시는 민규 부모님... 그냥 진짜 하나의 부족임
세븐틴 소통량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하루치임ㅋㅋㅋㅋㅋ 하루에 300개 넘은 날도 있고 최근에도 일주일 동안 200개 훌쩍 넘김. 아침에 일어나보면 알림 몇십개씩 와 있고. 근데 얘네는 억지로 하는게 아님 ㄹㅇ. 호시 위버스 오는 거 보면 진짜 와아아 우리 럿들이 보러 가야지!!!!!! 이러고 오고 팬들한테 울적하다면서 고민상담 비스무리한 것도 하는 애임... 한시간 넘게 위버스에서 죽치고 있다가 팬들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계속 질문하면서 팬들이랑 소통해주고. 쿱스도 일어나자마자 위버스 엄청 오는데 누가 역시 프로아이돌... 이러니까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이럼.. 진짜 캐럿들 조카 행복하지 않냐 뿌앱도 되게 많아 켜주는 편이고 아래버스는 ㄹㅇㅋㅋㅋㅋㅋㅋ 심각하게 먾이 옴
우리 부족틴 쇠붙이... 메인보컬 도겸 승관 둘은 보컬계에서 실력 좋은 걸로 유명하고 실력 좋은 남돌하면 빠지지 않고 항상 언급됨. 우지는 천재 작곡가라고 불릴 정도로 인정받음. 아예 작사작곡을 모르는 애고 관심도 없었는데 노래로 300:1 경쟁률 뚫고 플레디스 들어간 다음에 우연히 원우 노트북?에서 몇번 뚱땅거리더니 어느 순간 곡을 만들어내기 시작해서 계범주도 얘는 진쩌 천재여서 건들면 안되고 자기가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놔둬야겠다고 생각함. 데뷔는 계속 밀리고 앞이 깜깜하니까 자기들끼리 노래 만들고 안무 만들어서 데뷔시켜달라고 함. 우지 23살인가 그쯤에 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 등록됨. 1년에 몇명 안 뽑음 30명 정도?? 호시는 댄스학원 이런거 다녀 본 적 없었는데 태권무 하다가 흥미 생겨서 춤 접하고 데뷔 전에도 혼자서 뉴이스트 안무 짜준 적 있음. 춤 쪽으로도 항상 언급되는 남돌. 비주얼은 너무 많지 ㄹㅇ 버논 민규 정한 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