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쉬는 날이라 혼자 낮술 좀 마셨는데 카이 종이니 너무너무너무 보고 싶다ㅠㅠ 덕질 4년차에 나는 니가 매일매일 점점 더 좋아지고 작년엔 보고 싶은 맘에 처음으로 그 새벽에 공항까지 나갔는데 정말 먼발치에서 바라보기만 할뿐 차마 가까이 가지도 못했어 덕분에 그 날 내가 찍은 사진은 콘서트랑 다름없는 면봉 ㅠㅠ 그런데 서둘러 심사대 빠져나가는 니 모습에 왜 눈물나??? 맨 처음 왜 내가 너한테 빠졌는지 지금은 기억조차 안나는데 진짜진짜 행복해야돼ㅠㅠ 울 카이편들도 다 행복해야돼 내가 술깨면 이글을 삭제 하겠지만 카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