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올린 글을 읽어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저는 이 상황에 대한항공 쪽이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황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친년, 미친놈들의 기척은 여전히 제가 지낸는 곳(산에서 지내도 마찬가지)에 있고, 미친놈년들이 따라 다닙니다.
지금도 글을 쓰니, 강서구에서 처럼 드릴 소리가 나네요..
허허..
소송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예전에 조양호 회장님을 피고호 했던 걸, 현 회장에 수계시켜..
아 진행을 말하면 항소로 넘어왔습니다
여기 계속 글을 올려야 하는데, 소송과 관련하여 정신이 없기도 하고 해서 글을 못 올렸습니다.
지금 어떤 상황이냐?
행위자, 행위조직이 바뀌고 이전 하던 놈들 짓거리를 이어받아 하는 듯 하네요..
아 아니다.
이전 놈들을 착한 놈들 만드려는 수작인지, 그게 요구사항인지 교묘하게 얼마간 더해서..
여전히 제 가족을 이용하는 상황인 듯 합니다.
어떤 행위를 하게 지령을 내리고, 고걸 이행하게 하려는..
어떤 수작이냐 하면 예전에는 산에서 거주할 때 예전에는 한 두명이 제가 거주하던 곳을 지나갔다면 이제는 때거리로 지나가게하고,
음식 같은 걸 자기마음대로 조절하는 듯한?
사소할 수 있지만, 관련이 없는 상황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관련되어 있다면 당하는 이의 성향에 따라 엄청 열받는.. 그런데 이 미친 새끼들이 항상 제 주변에 있으니 관련이 없는 상황이라도 일단은 의심이 가기 마련입니다.
늘상 열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란 거죠..
이게 대한항공의 조건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생각하고, 일부는 대한항공 놈년이라 생각합니다.
대한항공, 알고도 방치하고 걔속하고 잇으면 정말 강아지 회사입니다.
가장 올바른 방법은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잘잘못을 따지는 걸 겁니다.
메일을 보내도 무댕응, 송식적으로 소송을 해도 상황에 대한 언급을 회피..이미 강아지임을 거의 확신합니다. 저는 대한항공이 상황을 모를리가 없다노 생각하는 쪽이고, 그런 입장으로 소송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런데 상황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