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대충 아이랜드 보면서 느꼈던 점
1.생각보다 재미없진 않음
2.장례식장 분위기 일 줄 알았는데 나름 웃음 포인트 있음
3.생각보단 안 못생김
그니까 잘생긴 애 한 두 명 있고 입덕멤 두세명정도 (있었는데 한 명 부상으로 탈락 그리고 나머지는 평범이하임 진짜 얘가 어떻게 연습생이지..?하는 애들 몇몇 있음
4.필터 개좇같음 당장 바꿨으면
당장 프듀 컬러풀 필터 씌워도 시청룰 모자랄 판에 우중충한 필터 끼얹으면 대체 누가 보겠냐고..
5.애들 기싸움 견제 쌉오짐
프듀는 하하호호 둥가둥가 분위기인데 여긴 싫어하는 거 대놓고 티내고 시청자투표 1위한 애 ㅈㄹ싫어해 일본멤이 김선우 1위 한 건 이해 안 돼요ㅇㅈㄹ함
6. 애들이 약아서 그런지 할 말 뒤에서 함
착한 애들도 있긴 한데 일본 멤도 섞여있고 약간 앞에서 말을 한다기보다 뒤에서 음침하고 애매한 뒷담까고 정치질함 프듀에선 나대는 애 있음 같이 웃어주는데 여긴 밟아버리는 분위기임
7. 센터나 분량많은 파트 지원하면 밀어버림(피해자: 제이, 조경민...)
프듀에서도 센터지원 같은 거 하잖슴 그거 약간 당당하게 손 들거나 하면 우리도 다 센터 하고싶은데 니가 손을 들어?이런 심린지 파트 1부터 지원했는데 8~10까지 밀어버림 결국 지원한 애들은 한 두마디 파트 없는 거 맡음
8.모든 것이 피폐함
보통 프듀같은 서바이벌 재밌으려고 보는거지 스트레스 받으라고 보는 건 아닌데 이건 볼 때 마다 모든 게 정병걸릴 것 같고 스트레스임 이정도 됐으면 고정픽 생길 만 한데 여기는 그런 거 없어서 1위 할만한 애가 4위하고 그럼 평가장소도ㅈㄴ어두침침하고 필터도 회색이라 애들 입술색 없어보여 무서움
결론:아이랜드 본 시간 ㅈㄴ아까움 이거 보고싶음 포기하고 이 시간에 본진이나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