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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너

추천수483
반대수19
베플ㅇㅇㅇ|2020.08.17 00:00
그냥 혼자 친정 가버려요. 남의 집 아들 ㅅㅋ 혼자 지네집 가라 해요. 며느리 이쁘고 보고 싶어 부르는 시댁 몇이나 될까요? 와서 일 하라고 줄기차게 오라는 거지. 지는 무슨 사대부집 독자고 님은 종년이에요? 개뿔 꼭 볼 것도 없는 집에서 시댁을 우습게 아네 마네 하더라.
베플ㅇㅇ|2020.08.17 01:10
응??? 처음부터 왜 그렇게 버릇을 들이셨나요.......
베플만두|2020.08.16 23:45
내가 쓰니엄마라면 솔직히 속상할것같아요...쓰니가 가만히 있으니 시댁이 더 그러는걸수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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