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 폐쇄병동 8개월 입원해
있다 나온 뒤,10일은 쥐죽은듯이
조용해서 너무 고요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12일째 되던날
제가 아는 동생과 통화하던
그 날 이후 불안이 덮쳐
아이가 폭발했고,
일은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제가 상대방쪽에
아이가 불안해해서
전에 다니던 정신과 선생님께서도
입원을 말씀하신다 했건만,
무시하고 매 주말마다
돼지같은 상간녀랑
강릉으로,부산으로
쫄쫄거리고
다니다가 생활비도
안 보내고 결국은
그로부터 2주후
주말 오후 늦게
코로나검사하고
응급으로 경찰의
도움으로 다시
집 근처 정신과에
입원했습니다
주말 오후 늦은 시간이라
코로나 검사비만 195500원
나왔구요,
이 썩을 인간 7월말에
강릉은
상간녀 차로 이동했고,
8월초 부산은 저희 아들
복지카드로
코레일 할인받고~~
정말 신고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그 인간 코낀
상간녀,노래방 사장입니다.
참고로 허리 싸이즈 32이상
키 160정도 나이 50에
과년한 딸들이 있는
철사줄같은 머리카락임에도
8만원짜리 헤어로
얼굴 비포장도로에
야메로 한 쌍수라인마저
흉찍한 보통의 풀뱀입니다
(참고로 그 얼굴에
강남 성형외과 시술까지
받아 관리받는 아이러니한 )
이번에 용어공부하다 보니
꽃뱀은 최근 3년안에 출시 된
외제차를 탄다기에 꽃뱀이
아닌 그냥 스킬이 죽이는
보통의 풀뱀임을
알았고, 더 어리고
오토바이 타는 10대들을
상대하는 친구들을 물뱀이라
한다니 혹시 모르셨담
참고들 하시구요,^^~
풀뱀 퇴치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발로 비벼서
뭉게고 갈아버리면
어떨까 싶네요
소위 아작을 내버리면
통쾌하겠다
싶습니다.
날씨가 습하고 덥지만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