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깡패인가요??정말 ..믿기지않네요..
as815
|2020.08.17 11:29
조회 302 |추천 1
성북구 삼선교좀 김치냉장고 딤채..삼지2년조금 넘었고 제일비싼 버젼으로 구매했습니다 500가까이 되는 제일 좋은 딤채 2년만에 불이깜빡여서 as신청했고
기사님이 오셨습니다.
부품고장나면 요금 발생한다는 말을 하셨고
바가지 하나달라며 얼음 몇조각떼었습니다.
센서가 고장났다며
그래놓고81000월을 달라셨습니다.
센서비가 81000이냐 물어보자 센서비는 만원인데 공인비가 7만원..
왜미리말안하셨냐 묻자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란말밖에 안하시고 카드 긁고 가버리셨습니다.
에이에스센터 며칠뒤 통화가능하셨고 휴일 아침부터 전화해서는 말 곱게했음 에눌해줬을거라며 저를 혼내고 다크치셨습니다.
절대 환불 고소해도 달라지는 건 없고 기사가 원래 더 받는걸 그만큼만 받은줄알라 하시고 끊으셨고 저는 통화중에 끊겨서 전화를 기다리다 다시했는데도 받지 않으셨습니다.
휴일아침부터 여행가려는 길이라 급하게 말하다 이게 무슨 봉변인지..진짜 아침부터 무슨 깡패한테 협박당한기분입니다.
어디다 도움을 요청해야할지 몰라 이곳 저곳에 문의 드립니다.
녹음을 못한게 한이됩니다.
제가 왜 에눌을 해달라고 이쁘게 말해야하며!
미리 센서값은 말하셨으면서 공인비는 말안했는지 물어도 못보나요?
얼마 에눌을 원하냐는데 제가 왜 이쁘게 말하고 에눌을 받아야하는지!
미리 설명을 안한것에대해 그쪽에서 사과를 하고 대처해야하는거 아닌지..이곳에 문의드립니다..
정말 홧병으로 지금 너무 두통에 시달리고있습니다..
기사님이 좋게만 설명하셨어도..여긴 대기업이아니라며..중소기업이라며
대기업하고 다른점이라며..정말 애사심도 없는 회사.. 웃음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