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이고 공부 못 하는 편이야 이번에 정말 안 해서 5정도 나왔고.. 수학 영어 제외 하루 10분도 안 했어 ㄹㅇ 중학교땐 그래도 나름 잘 하는 편이였는데 중3부터 쭉 놀고 머리 믿고 깝치다가 큰일났음..
현실적으로 지거국이나 좋은 학교는 상승곡선 그린다고 하더라도 1~2등급까지 올릴 자신은 없고 3점대까지는 노력해서 올릴 계획이야 중학교때 공부 잘했다고 해도 다른 친구들도 나만큼 열심히 할거니까 현실적으로 내 최선은 3까지라고 봐.. 이것도 정말 열심히 해야할 것 같음
내가 가고싶은 과는 기계과인데 물리 이런 부분을 하나도 모르기도 하고 많이 높은 학교는 무리다 싶어서.. 많이 노력하면 가능 할 정도인 경기대,영남대,금오공대 정도 생각하고있어 간호는 내 성적에 4년제는 무리일 것 같아서 전문대 생각하고 있음 ㅠㅠ
둘중 어디를 가는 게 현실적으로 더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