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라 그런가 글씨가 흐릿흐릿하네 ㅜㅜ 밑에 다시 써줄게!
"이걸 편견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저희가 퍼포먼스 연습을 진짜 좀 많이 해요.
거의 매일 매일 출근하면서 그렇게 연습을 하는데"
"열심히 준비한 퍼포먼스가 나갔을 때 칭찬이라고 해주시는 말들 중에
'너희 춤은 걸그룹치고 너무 어렵더라.'
'너희 춤 걸그룹치고 진짜 힘들겠더라.'
'걸그룹치고 너무 멋있더라.'
이런 식으로 말도 많이 해주시는데
그게 칭찬처럼은 안 들리더라고요. 그냥 '걸그룹 치고'라는 게"
"'그냥 뭐 생각했던 것 보다는 괜찮네?' 이런 느낌이라
당연히 좋은 의도로 해주시는 말씀들이니까 감사했지만
그래도 엄청 큰 칭찬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 봐줬으면 하는 게 가장 큰 것 같아요.
멋있게 봐줬으면 좋겠다 그런 거보다는.
뭔가 추가적인 거는 넣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생각하고 느껴주셨으면 하는"
"좀 상대적인 것 없이 칭찬받고 싶어요."
누구야 걸그룹치고 라고 말한거?
있지는 있지 그 자체로 엄청 멋진 그룹인데!!!!!!!!!!!!!
류진아 너네 짱멋져!!!!!!
우리 있지
이번에도 퍼포먼스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신곡 'NOT SHY'로 컴백했어요
♡ 많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