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사귀어온 여자친구가 있는데..
약 1년후쯤에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매우 사랑하는 여자인데..
어찌하다가 이여자의 옛날 과거를 알게 되버렸다...
낙태한번...
지금까지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였으나.. 낙태라는건 출산과 같을 정도로
몸에 변화가 온다...그러므로 과거가 아닌거 같기도 하다....
이여자를 너무 사랑한다..
그런데 너무 힘이든다...
P.S 이것은 저에 관한 일이 아니구요..
만약 당신에 대한 일이라고 할때...
이런 충격을 어떤방법으로 감당해 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