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누굴 위한 음악 한 적 없어 오로지 날 위해서

ㅇㅇ |2020.08.18 20:38
조회 17 |추천 0

혼선을 낳아 붉게 물든 이불
빨래하던 엄마와
현재 손목 앞뒤다 fu.cked up
아빠 그만 좀 그으란 말 수용할게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