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결혼 후 철 팍팍 드는중입니다
결혼 해도 철이 안드는 케이스는
그만큼 결혼생활이 삐그덕 거릴꺼고 끝이 안좋지 않을까요? 아니면 한쪽만 참고살던지...
제 기준 철든다 =이기주의가 고쳐진다 였기때문에
철이 안들면 계속 이기적인 상태로 살아야조 뭐...
그래서 이혼도 하고 그런거 아닐까요.
어떤 댓글 처럼 철이 들 준비가 된 사람이 철 드는 거고
철 안들 사람은 안든다 이게 정답 인것 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혼 =현실=희생
맞음 맞음
현실이란 뜻은 직접 몸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뜻임
몸을 움직이기 위해서 정신도 따라 줘야 수월함
내가 정신적으로 너무 하기 싫은 일을
몸은 억지로 해야하는 상황에서 발휘해야
하는게 희생정신임.
근데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희생의 뜻이
노예 ,일꾼 같은 의미가 되어버렸음
결혼생활에서 희생은 자발적으로 나와야하는데
이게 진짜 상대방을 위한 진실한 마음이 있어야
나오는거란 말임.
근데 이게 말이 쉽지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잖음?
이기적인 마음 = 나는 편하고 싶어
이 생각을 아예 뿌셔야지만 결혼생활이 가능함
불편해도 참고 싫어도 해야하는게 결혼생활.
인내심테스트, 도닦기 , 해탈과정 =결혼
결혼에 실패하는 사람들중 많은 사람들이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하나부다...하고 했던 사람들
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상대에 대해서는 더더욱 알려고 하지도 않고
관습,문화,환경에 휩쓸려서 결혼한 사람들
내가 좀 이기적이니까 고쳐야겠다 라고 인정하고
문제를 인지하는 사람과
나는 괜찮은데 니가 이상해 ,너때문에,니탓이야
나는아니야 니가 문제야 라고 밖에 생각 할 수
없는 사람의 결혼생활은 당연히 천지차이 일 것이다.
결혼하면 철드는 이유는
내가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의무를 희생정신으로
해나가고 있기때문에 이것이 연속적으로 길어지면
결국 희생정신이 몸에 베어서 이기적으로구는 것을
멈출 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