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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승희의 꿈

ㅇㅇ |2020.08.19 14:09
조회 11,287 |추천 66

 

2007년 1월


스타중에 스타 킹중의 킹

'스타킹'에

'11살 보아' 라고 해서 

춘천에서 온 승희양이 출연함


가요도 민요도 트로트도 아주 아주 잘 불렀던 승희


MC 강호동 : 승희양의 마지막 꿈은 머애여??




 


승희 : 저는 보아언니처럼 훌륭한 한류 스타가 돼서요





 



승희 : 저기 일본가서는 독도는 우리땅 부를거구!





 


승희 : 중국가서는 중국이 우리 고구려 문화를 뺏으려고 하구

우리 백두산 뺏을려고 하니깐




 



승희: 우리산 못뺏게 금강산 타령 부를거예요 !!



 

 

그러자 방청석에서 박수가 나왔고



그렇게 11살 승희는 쑥쑥 커서














 

 




오마이걸 승희가 되었습니다 !! 

 

추천수66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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