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동래구의 도로를 달리던 그랜저 승용차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승용차 운전자는 경찰에서 "차량 운행 중 갑자기 시동이 꺼진 뒤 보닛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차량 전체를 태우고 5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20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동래구의 도로를 달리던 그랜저 승용차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승용차 운전자는 경찰에서 "차량 운행 중 갑자기 시동이 꺼진 뒤 보닛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차량 전체를 태우고 5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