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의 부인, 나의 여친에 글을 보았다. 뭐 가끔 글을 보며 참 남자들도 이런 고민을 하는구나 하고 웃어 넘기며 보다가 한 남자가 올려놓은 설문조사를 보았다.
1년 정도 사귀는 여친이 있다.
그런데 그 여친이 3명의 남자를 사귀었고 그들과 다 관계를 하였으며 중절수술도 2번경험있다.
이해한다가-yes
이해못한다 헤어진다-no
아래 댓글에 내가 보기엔 대부분이 no를 선택했다.
여자가 몸을 함부로 굴린다나 뭐라나.
그럼 지들은 얼마나 잘났기에 하는 생각에 화가 났다.
내 첫 남친이 생각났다.
나보다더 5살 많은
그친구랑 사귀면서 참많이 힘들었다.
종국에는 그가 내 첫남자이기때문에 사귀는 꼴이 되었으니.![]()
그가 첨 날 사귈때 그러더라 자기는 경험이 많다.
유흥가에도 갔고 거기 여자들도 자기 테크닉이 좋다 그랬다
허허 어린 나이였던나는(아직 미성년자였으므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다.
그리고 또 나 바로 앞전에 잠깐 사귀었던 여자는 자기가 처녀라고 말했지만 관계를 가져보니 아니였다.
그래서 찼다.
참나~~
남자들은 얼마나 이기적인가.
자기가 관계를 가진것은 자랑처럼 늘어 놓으면서도 자기의 여친은 순결하길 바라니 말이다.
자기의 여친의 순결을 강요하지 말고 자신의 순결이나 잘 지켰으면 한다.
여자는 많은 관계를 가지면 걸레가 되고 남자에게는 훈장이 되는 세상
첫 남자 이기때문에 예전에 나처럼 질질끌려가는 여자가 있다면 말하고 싶다.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차버리라고 그때 그 감정에 솔직했던 자신을 질책하지 말라고
만약 후에 또 만나는 남자가 여자의 순결을 강요하거든 그 남자도 과감히 차버리라고...
난 지금 만나는 남친 그 모든걸 알면서도 사랑해주고 들춰내봤자 서로에게 상처니 들춰내지 말고 뭍어두자고 먼저 말해주었다.
그리고 지금껏 한번도 말하지 않고 화내고 싸워도 입밖에 내지 않는다.(남친은 내가 처음이었다 ㅋㅋ)
지금껏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며 더 힘든 일이 있어도 사랑을 지켜나갈 것이다.
남자들에게 고한다
순결을 강요하지 말고 너나 잘해~
추가~~
대부분 no 했던 사람들이 이유를 달기를 중절수술했기 때문이라고 하더이다.
정말 이부분에서 집고 넘어가야 할것
남자들 자기애 갖은 여자에게 원망섞인 목소리로(주위 사람들도, 특히 속도 위반으로 결혼을 강행할 경우 시부모님들) 니가 조심해야지 합니다. (지가 하자고 꼬실땐 언제고.....)그게 시부모님이라면 더하죠 자기 자식에게는 암말도안함서 여자에게 죄인 다루듯 합니다.
애는 혼자 만듭니까?
왜 여자만 조심해야 합니까?
그럼 결혼도 안한 몸으로 림프? 수술을 해야 합니까? 그거 더럽게 아프다고 하던데...
아님 몸에 안좋은 약이라도 먹을까요?
그거 잘못 먹음 나중에 애날때 문제 생깁니다.
혈관에 주사놓는거 것두 부작용이 많아 병원에서 권하지 않더이다.
남자가 조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느낌이 좀 덜 난다고 자기제 3의 다리에 스타킹 신는거 죽기보다 싫어하고 조절도 못하면서. 된장맞을
나중에 애생기면 여자만 몸 축나는 겁니다. 가슴에 멍생기구요.
여자분들 죽기 보다 싫어해도 남자에게 스타킹 신키자구여. 구멍안난 싱싱한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