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 좋을 때 폰을 켜면 4가 꼭 들어가
일부러 알곡 루는건 아냐;
그걸 내가 어찌알겠어
질투하냐고?
그걸 말이라고..
질투하는 감정까지도 어이가 없는데
랄레언니가 늘 마킹하전 그 모습이 떠올랐어
근제 매가 매가 꼬겼다고?
답이 없네...
그래서 그렇게 그낯에서 아무렇지 않은철 더 으스댄거구마 우릴 다 동원해서 데려가서
날 많이 자랑거리로 삼았지
그렇기만함 사람은 아닌데
가려운걸 긁믄건데 그냥;
그순간에 그랬어
뚝뚝 소리나는게 내가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고
가려운게 가자기 갑자기 그런걸 어떡해
방슴도 그랬는데...
아까도 그랬어
근데 그러고 나니까 알겠더라 그순간에 마팅을 하고있었다는걸
컵 찾으러 갔던건데 가려워서 긁느라 뭐찾르러 갔던건지 기억도 안 나고 가기 있지도 않고 ;; 일부러 그런줄 알았나보지?
원래 그런 사암이라
ㅇㅇ 암걸림대서 안 입고싶은데
보는 눈에 많이 어쩔수없이 하고있더니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네
암이 걸릴지도 모르겠다 진짜로
말이 봄 심하메
그나마 편한 걸로 입으면 좀 나을텐데
있는게 몇개 넚어서 상황이 이런걸 낸들 어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