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박정민 이 분은 진짜 노력파 배우임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서번트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피아노천재로 나옴 이 역을 위해 특수학교에서 봉사를 하고(절대 특정아이의 행동을 따라하지 않음) 쳐보지 않은 피아노를 6개월 동안 매일 5시간씩 연습했다함
또 영화 변산에서는 랩을 하기도 하고 타짜원아이드잭에서는 포커 연습만 3개월하고 촬영중에 20kg 가까이 감량함
또한 동주에 송몽규역을 위해 사비로 북간도까지 가는 열정을 보여줌
30대임에도 불구하고 10대역이 꽤 들어오는 배우 지금 촬영하는 작품도 10대 수학천재 역임ㅋㅋ
이번에 개봉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는 트렌스젠더역으로 이쁜 각선미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줌
이분 고려대 인문학 다니다가 자퇴하고 한예종 영화과 들아갔다가 연기과로 전과한분임 참고로 한예종은 신입학보다 전과가 빡세고 영화과에서 연기과로 전과한건 박정민이 최초임 진짜 대단한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