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볼땐 진짜 몸바뀐줄 알고 몰입하면서 봤는데
다시보니까 진짜 각자배우가 저걸 연기한다는게 좀그럼
물론연기잘해서 ㄱㅊ고 웃긴건 맞는데
어렸을 때 보길 잘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감수성노래....
왜하필 개콘에서 그노래 패러디를 해서..
어렸을 때 봤을 땐 진짜 그 노래 되게 쓸쓸하고 슬펐었는데 다시보니깐 좀 웃김ㅠㅠㅠ
물론 다른 ost들은 동화같고 넘좋음
결론 어렸을때 봐두길 잘했다 그래도 다시봐도 재밌고 현빈 잘생겼다 군대 가기전에 한작품더찍지ㅛㅣ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