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에서 말했다시피 성적이진짜 바닥을치고놀고앉았거든.
현재난고2이고 인문계야
솔직히 고1 부터 내가 뭔정신으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수학을 놨었어. 중학생때도 수학이 약했는데 스트레스를받아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쨋든 그냥 놨어.지금은 ㅈㄴ후회중.. 고1때 대략6등급했고 올해 1학기 기말까지본결과 또6등급에 있거든.
그중 항상 영어수학이 점수가젤낮아 영어는 20점대에있고 수학은 10점대거든.나이정도면 재수각이지
사실 지금 엄청 후회해 내년 애들 상위권대학적을때 난 적을곳없을수도 있겟다 생각하니까 진짜 머리박고 후회해.
수학도 노베에다가 진짜 인생개말아먹은것같거든 아니그냥 말아먹었어
진로는 대구대,경상대,경북대,부산대 중 사회복지과가고싶거든 못들어간다는거 나도알아.근데 그냥 가고싶단말은할수있잖아.
나 그냥다엎고 정시준비할까 아니면 재수할까 아님 수시..?
근데수시는 이미망했어
상승곡선타면된다지만 지금너무늦었잖아 앞으로 시험은 6번남고 ... ㅡ 조언좀해줘
조언?그래 이글적는시간에 빨리책펴고 앉았겟다 하겠지만 스로자책도많이하고 욕먹을만큼 먹었어. 그냥내답답한 심정을 말할곳이 없어서 적어봤어.. 글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