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 어그로고.. 찐따까진 아니고 원래 우리무리 였는데 우리랑 너무 안맞고 눈치없고 여러모로 심하게 싸워서 우리무리에서 팽당한애가 있거든 참고로 우리 위탁학교(직업반)임 원적교 복교할려고 했는데 안되니까 다른 반 양아치같은 ( 한명은 머리 염색 오지게함 ) 남자애들이랑 다니면서 얘도 양아치화 되었거든 막 담배시작하고 술하고 우리랑 친할땐 안그랬거든 .. 근데 얘가 그 남자애들 무리 어떤애랑 사겼다가 임신하고 자살시도 했나봄 .. 아마 ㅅㅍㅎ인것 같은데 지금 얘 며칠째 학교 안나오는중 근데 우리 무리애들 꼴좋다니 걍 죽었으면 좋겠다니 그러는데 이건 좀 선넘은거 아님..?? 나만 좀 불쌍하다고 생각하는거야? 내가 이상한건가?
얘 원래 양아치같은애도 아니고 좀 눈치만 없었지 심성은 착한애였는데 뭔 가오한남 ㅅㄲ한테 물들어가지고 좀 불쌍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