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전 임신중인 30대 입니다
교회는 애기때 부터 다녔었고
예배 드리는거랑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좋아서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교회는 꼭 나갔어요
그런데 이번에 거리두기 2단계 때문에
교회를 가지 못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고 애 낳기도 싫습니다...
정부는 왜 하나님의 힘으로 코로나를 물리칠 생각은 안 하고
애꿎은 신도들만 막으려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 얘기에 공감하고 교회를 막는걸 원치 않는분 계신가요?
이 글이 관심을 많이 받으면 청원을 올리려고 합니다
나중에 태어난 제 아이가 교회를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