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뭐든걸 빅히트 내에서 다 해결하는게 문제라봐
그게 어떻게보면 장점이자 단점인데
빅히트자체 컨텐츠 자체예능, 다큐 자체적으로 다 해결하잖아 방탄 그룹자체가 인기 많다보니
철저한그룹활동위주고 최애가 있는 팬들은 솔직히
내 최애의 떡밥좀 보고싶은데
빅히트 내에서 주는거 아니면 먹기 힘들어
근데 그 떡밥마저 없을때가 있으니 팬들만 복장 터짐ㅠㅠ
떡밥이 많은 멤버는 매번 많고
적은멤버는 그 떡밥마저 안준다 생각해봐라...
(많이 받는 멤버가 문제X 빅히트가 문제o)
개인광고 개인활동 개인화보는 없지만
광고에서는 칼 같이 7명 동일시하게 분배하는데
각종 앨범 각종컨텐츠에서 너무나 편파적으로 분량차가 나오니 팬들도 슬슬 한계에 다다름.....
올팬의 성향이어도 열손 가락중에 안아픈 손가락 없고 조금더 마음가는 멤버가 있기 마련인데
누락과 분량이 적은멤은 매번 반복되고 있는게 문제야
오로지 떡밥도 빅히트에만 의지해야하는 이 구조가 너무 답답하고 덕질이 지치기시작해서
악개로가거나 아님 탈덕행으로 가는 것 같다..
이게 빅히트가 다 문제 제발 소속가수도 방탄투바투 달랑 둘이면서 빅히트 정신차리고 멤버들 서포트좀 제대로 해주길.
공산화같이 파트 나누라는 글 아님, 적어도 빅히트 자체에서 주는것밖에 못먹는 팬들인데 덕질할 떡밥은 어느정도 비슷하게 줘야지
((멤버에게 화살돌리고 정치질하려는 악개 먹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