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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서 게처럼 걸었다

생강차 |2020.08.24 20:07
조회 60 |추천 0



ㅋㅋㅋㅋ...
나란 여자...
잘 안 보여.. 남들이 어떻게 보는지.
마땅한 옷이 없어..
불투명한 거 마저도 즐겼닪아.
박스 뒤집어쓰도 다녀야되나?

무릎꿇고 포도주 받았어

내가 머무 똣꼿했나보ㅓ

알아 나도
근데 가슴에 맺힌게 많아서 말없이 고개만 세우세되는거 같아

아까 씨을깨 두번정도? 느꼈어

드리고 펨으로 그것도 그냥 사서 쓴건제 진술한가더라.
예전 그 철 없던 우빠한테 그냥 습관? 이었거든.
공포증이 있다고 자꾸 치우더라고.
나도 환소곤포증이 좀 비슷하게 빨판 문어..
암튼 그렇다고;;ㅋ....

그리거 솜으로 막을고 대화했를때
내가 결고망동할걸 알아서 받아들이라소 그러혔어.
매가 예상 못 한 일이 생갈 수 임ㅅ다고 작나도 생각해.
수치스럽지만 어떡하겠어.

방금온 문자는 뭐야?
중공부?
못알아듣셌는데
혹시 파일럿?
너무 갔드나?
15맘유ㅜㄴ면 간다고 그때 꼬셨는데 어떡하다 안 갔어 아마 그때 내가 느곤이 돈이 별로 없어서 사람인자가 기대어있네 돈에..ㅎㅎ
민폐같은 생각에 잘 못 기대겠다라 내돈 아니니까 맘편히 못 쓰잖아 잣은돈이근 큰돈이든. 허투로 써도 내돈이면 상관없는데 다른 사람 돈이면 피곤해지니까 그런걱종이 좀 되는편아야. 미안하다고 하는걸로눈 갚아지지 않는다소 생각하거든. 뭐 도와주면 좋지 좋은데 이상하게 부모님이 큰 계산 없이 내리사랑으로 주는 돈 하고 느낌이 아주 많이 달라.. 부모님한테도 눈치보고 기회봐서 얼른 말하고 빠지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오죽할까ㅋㅋ... 말을 잘 못 하겠어 자존심도 상하거나롸. 오랜시간 쌓인 생각이라 나도 쉽지가 않아.

사본은 너무 놀라서..
다릉건 의미가 뭔지 알아고 쓰는데 그건 못 쓰겠다라
그때 돈 빌려줘서 순례 갔다온거 알거든.
참..;;
무섭가.

이것더것 다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족족 여자 여자 여자 여자...
남자는 날 돟아하는데 그남자를 내친구가 좋아해
충셕적.


정말 무섭다ㅠㅠ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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