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생이예요. 글을 쓰는 이유는 제 3자가 봤을 때 어떻게 보일까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저는 친구 2명과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그친구를 거미와 양으로 둘게요. 저희는 작년에 같은 반이여서 꽤 친하게 지냈어요. 그러다 다툼이 생겨 규칙을 만들었죠. 규칙은 약속 늦는 거 5번 초과, 거짓말하면 버블티 사주는 거였어요. 이 규칙이 생긴 것도 거미라는 친구가 저랑 약속을 잡았는 데 약속 4분 전에 못만난다고 통보를 했죠. 그리고 저와 양이랑 같이 만나기로 해놓고 거짓말치고 같이 뒷담깐 친구들과 놀러갔더라고요. 공부해야 된다면서 못 만난다고 말해놓고요. 그래서 그 일로 싸울려고 했는 데 거미가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해서 규칙을 만들고 넘겼어요.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올해가 되니 반도 각각 떨어져서 만나지를 못했죠. 근데 저랑 양은 같은 별관이여서 쉬는 시간 때도 찾아가고 한층더 가깝게 지냈어요. 그 과정 중 거미가 새로운 친구를 사겼어요. 그래서 대수롭지않게 넘겼죠.저랑 거미,양은 같은 수학학원에 다녀요. 그래서 요일도 같죠. 근데 거미가 자신의 친구를 수학학원에 데려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반친구가 수학학원 찾고 있길래 제가 다니는 학원을 추천할까 생각했어요. 근데 지금 친하게 지내고 있는 거미와 양을 생각해 추천하지 않았어요. 양도 마찬가지 였죠. 그 다음이 문제죠.(거미의 친구를 코알라라고 할게요.) 거미가 코알라랑 같이 지내게 되면서 저희를 무시하고 대답도 건성으로 하고 얘기하고 있는 데 끊고 코알라랑 먼저가는 등 그런 행동들을 보이는 겁니다. 근데 거미는 폰압이란 말이죠. 몰래 폰을 해서 톡 프사도 바꾸고 페북에 흔적도 남기면서 저랑 양이 보낸 톡,펨을 보지않았죠.또 다같이 주지못한 생일선물을 주자고 했습니다. 양은 저와 거미한테, 저는 양한테,거미는 저한테 줘야했죠.저랑 양은 선물 줄 사람한테 다 줬지만 거미는 저에게 선물을 안주고 있어요. 그래도 서로 선물주기로 했으면 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저와 양이 잘못이 없는 건 아니예요. 누구를 좋아한다고 놀리고 아이스크림같은 것을 사달라고 했거든요. 누가 잘못했는 지 옳고 그름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