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엔 막강 인간말종부부가 살고있습니다.
얼키고 설킨관계가 복잡하니 1번부부 2번부부로 설명하겠습니다.
1번부부의 남편은 개인택시를 하는 아주 착실하고 성실한사람이었습니다.
마눌은 딸셋을 키우는 교회를 아주 뻘로 다니는 아줌씨고 ![]()
2번부부의 남편은 가전대리점을 하면서 오로지 집과 일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 마눌은 아들둘을 키우는 그럼써 노름을 아주 좋아라하는 아줌씨입니다. ![]()
어느날부턴가 2번부부의 마눌이 노름판에서 알게된 남자랑 눈이 맞아 바람이났습니다.
그러자 그 신랑이란 사람 너만 피우냐 나도 피운다하고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알게된 전부터 남자관계가 좀 난잡하던 1번마눌이랑 맞바람을 핍니다.
그렇게 몇개월동안 1번신랑분만 모른채 거의 동네가 다알고 수근대든중 그 신랑분
친구분하나가 도저히 있을수가 없어 술김에 확 불어버립니다.
니마누라 바람난거 온동네가 다아는데 넌 왜그렇게 미련하냐 어쩌냐해대며...
그 신랑분 몇날몇일을 고민고민하다 다리로 투신자살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화장하고 납골당에 모시고 온날 교회목사님과 집사등 몇분이 그여자집으로
위문차 갔더니....
안방 침대에 버젓이 그 년놈들이 누워있더랍니다.
그뒤로 목사님이 더이상 교회나오지말라고해서 교회서 퇴출당하고 그뒤론 아주
당당히 만났답니다.
2번부부의 마눌님.
니가 내남편 꼬여냈으니 위자료달라 아주 당당히 1번마눌한테 요구해 그 마눌 신랑개인택시
팔고 적금깨서 황송감사해가며 8000만원 만들어 쥐어주고 당당히 2번집 안방에 입성~~
그렇게 2번마눌은 노름방서 만난 돈적당히 있는 유부남과 살림을 차려나가고~
1번마눌은 집팔고 가전대리점의 빛청산해준뒤 들어와 살았는디~~~~~
그렇게 엄한 사람하나 죽게만들고 만나서 사는부부 잘살리가 없겠죠?
하는일마다 안되고 깨지고 그러자 허구헌날 싸우고~~
그러면서도 그렇게 저렇게 2년여를 사는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가전대리점옆에 웰빙칼국수집이 오픈을 했답니다.
근데 그 주인아줌씨가 누구냐~~~~~~
바로 가전대리점본마누라 ![]()
모두 놀라서 알아봤더니,,,
살던 마눌 돈다 빨아먹고 내쫓고 다시 부부가 합쳤답니다 ![]()
이건 도데체 뭔 개같은 경우랍니까?
도무지 여직 본 인간말종들중 최강아닙니까?
참 세상,,,, 이러고 저들이 잘살면 하느님 없는거 맞죠?
날도 꿀꿀한데 더 보태 꿀꿀한 얘기였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