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아서 만났고 .
3살차이로 남자는 36살
직장인이고 기계를 다루는 현장직과 사무직을
오가는 사람이다보니 또 남자들과 일하는 직업이다 보니
꾸밀줄을 잘모르는거 같아요.
사람은 정말 저한테 자신감을 심어주게만들고 애정표현이
많아서 너무 친절하고 자상한 사람이에요 ....
근데 외적인스타일이 키도 크고 그런데 옷스타일이
너무 아저씨 같아요 ... 젊게 입으라고 얘기해보니까 알겠다하는데 ..그 감을 제가 믿을수가없어서 ...
헤어스타일도 아쉽게도 머리숱이 좀 없는건지 얇은건지 .. 휑한듯 아닌듯 .참 ......
그래서 처라리 머리도 좀 짧게 짜르고 단정히 다녀라라고
말해보니 어떻게할까하면서 알겠다고 바꾸겠다 하는 사람입니다....
외적인게 중요하지않다 하지만 ...누구나 겉으로 평가하다보니 ... 저도 뭐 잘나지는 않았지만 ....
이런경우는 계속 옆에서 코치해서 바꾸고 ...그래도 나아지지않는다면 ......... 끝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