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4월 결혼식 미뤄지고 9월 결혼식 까지 미뤄진예비신랑 입니다.. 신혼집은 1월에 마련해둔 상태에서계속 미뤄지고,, 요즘에 코로나때문에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주말마다 소꿉놀이 합니다..
제가 또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막 해주고싶은데 주말밖에 있질 못해서재료를 많이 못삽니다 ㅠㅠ그래서 소소한 재료로 소소하게 지난주 주말에 만든걸 공유 해봅니다.
평소에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예비신부가 이글을 지나치다가 볼수있게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용
1.가리비냉라면.처가집 삼촌분이 수산업 하시는데 처가집 모임에서 배터지게 먹고남은 가리비로 만들어 보았어요. 폭염에는 냉라면입니다..
2. 지난주 토요일밤에 간단하게 먹고싶어서..김치볶음밥
해보았습니다..
3. 지난주 일요일 아점으로 만들어본 스팸+식빵+수란+홀렌다이즈 소스 입니다.
시금치도 볶아서 올리고싶고 더 이쁘게 만들고싶은데,, 주말밖에 안살아서 ㅠㅠ
4. 일요일 점저에 만든 마파두부 입니다.
오랫만에 두반장으로 매콤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감사합니당